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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으로 혈중의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나타내는 대사질환입니다.

당뇨 환자들의 경우 백혈구의 능력이 약해져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어 잇몸뼈가 세균에 의해 파괴되어 잇몸질환이 발생 할 확률이 높아 임플란트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당뇨환자의 임플란트치료과정은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부위에 대한 정확한 검진을 시행해야 하는데 당료를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현재 당뇨조절의 정도와 복용하는 약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치아를 발치하기 전에 현당을 조절하도록 약물의 복용 및 식이요법을 확인하고 잇몸치료와 발치를 진행합니다.
발치 후 잇몸에 남아 있는 염증이 없도록 치료하고 잇몸 건강을 유지합니다.
특히 이 기간동안은 임플란트 수술을 대비하여 혈당조절이 잘 되도록 혈당관리에 신경씁니다.
발치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임플란트가 잇몸 뼈에 잘 생착되도록 기다립니다.
이 기간 역시 혈당 조졸이 잘 되어야만 세포의 재생과 증식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세균감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가 단단하게 고정되면 인공치아 보철을 올려서 당뇨가 있는 환자분의 임플란트를 마무리합니다.
당뇨 임플란트 수술 전에 혈당관리는

가능한 철저하게 식이요법과 약물조절을 해야 하며 혈당이 조절되는 당뇨환자만이 임플란트 시술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술 전 1 – 2주 정도 당뇨환자 수첩의 혈당치를 확인해서 혈당치가 일정수준으로 유지되는 지를 관찰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내과의사의 협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당뇨가 있는 환자가 임플란트 수술을 받고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은

수술 중 또는 수술 후 저혈당이 되지 않도록 식사를 거르면 안되고 수술 전 후에는 예방적 항생제 투여가 필요합니다.
또한 당뇨가 있는 분들은 구강위생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하며 수술 후 1달 정도까지는 주의를 요합니다.
물론 혈당조절은 가장 중요하므로 내과의사 지시 하에 혈당점검을 받으셔야 합니다.